읽으면서 길을 찾고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들 당뇨합병증,파킨슨,암,아토피,천식,빙의등

오공선의 지난 치유사례

당뇨합병증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아 한쪽은 이미 수술후에도 보지 못하고 다른 한쪽은 희미하게 50cm밖에 못봐 손을 잡고 오신분이 하루가 모르게 좋아져 스스로 차를 몰고 오공선에 오면서도 잘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더 건강하려는 회장님 자신의 길만 생각하는데 오공선이 그 스스로의 인간적 판단에서 병원은 아니고 사람들의 기준에서의 명의도 과학과 지식으로도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겠지만 다시 되찾은 새 생명의 빛에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말해주고 오공선에 도움을 주려는 마음이 왜 없고 스스로의 자존심에 물들어 있는지요 “신은 그의 어리석음을 더 이상 용서하지 않고 자연히 기운을 흐트려 놓아 안타까워…..”라고 말하고 싶었다. 눈의 미세한 신경세포에 자기장으로 인한 미세 전류를 발생시켜 세포를 다시 재충전 시켜 빛을 되찾은 것이다.

건강이 악화되어 눈이 흐리고 정확하지 않게 보이면서 서서히 실명의 위기에 있으셨던 분을 우연한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자식들을 그렇게 키워놓았는데 이제는 애미의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자녀들이 양로원에 보내려고 하는데 재산도 주기 억울하고….”하시던 분이 약속을 하고 치유함에 그날 이후 잘 보인 것은 그분이 진실로 그 고통을 더 이상 겪으면 안되겠다는 일념에 능력을 받아들이고 다음날 바로 약속을 지켰기에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고 스스로가 눈의 건강을 유지함이 가능했다.

소뇌위축증으로 한명도 아닌 두명이 양쪽에서 부축해야만 안전하게 일어나 움직일 수 있는 체구가 비교적 큰 의사박사님이자 파킨슨환자분이 하루가 모르게 좋아져 몇 개월 후에는 아들의 결혼식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깜짝 놀랄 정도로 서서 하객을 맞이하고 아버지로서의 본분을 다하셨던 것은 신이 오공선을 통해 도와준 것도 있지만 박사님 스스로의 아들을 위하려는 마지막 모습과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물질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확실한 사모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좋아지게 된 것이다. 첫날 치유수련이후 박사님은 원래 관을 이용해 소변을 보셔야하는데 그날만은 직접 소변을 보시고 나서 신기함에 신경세포에까지 자연적 에너지를 전달시키는 새로운 치유법에 박사님 자신이 명의라는 타이틀이 있다지만 또 다른 세계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함에 영광을 얻은 것이다.

앞의 사례와는 다르게 여성의 파킨슨은 남성과 다른 차이가 있음을 많은 환자를 접하고 연구함에 알게 되었지만 글로는 설명이 어렵다. 그 여성분 누워서 스스로 팔 하나도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호흡도 잘 내뱉지 못해 결국 중국에서 온 한의사도 몇 개월 치료하는 과정에 호흡이 가빠지고 내밷기 힘들무렵 중국으로 돌아갔는데 마침 그분은 오공선을 접한 것이다. 마지막 희망에서 만나게 되었고… 사주팔자를 본 분이 올해는 좋아진다고도 하고….여하튼 오공선 수행을 하면서 스스로 놀랍도록 좋아지고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보니 비싼 비용이 아까웠던 것이다. 돈으로 형상을 사는 약물이나 치료기가 아니다보니 비용을 내신것에 대해 가족 또한 아까웠는지 모른다. 왜 그가 다시 휠체어에서 고통받고 있어야 하는지…. 글을 통해 진실을 다 말할 수 없지만 워낙 복잡한 세상인지라 가족의 그 어떤 누가 이해하지 못하고 뭐라해도 스스로만이 느끼고 영접한 에너지를 불신함은 잘못한 일이다….. 다시 나빠진 것 또한 마음을 개변하지 못한 운명이라 생각되어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분은 지금 예전처럼 조금도 움직이지 못해 휠체어에서 투병하고 있음을 인터넷을 통해 보게 되었다.
사실 가족들이 돈으로도 의학으로도 불가능한 분을 그정도라도 좋아지게 한 것에 감사로 알고 오공선의 진정한 가치를 좀더 이해했다면 환자분은 예전처럼 목석과 같이 숨과 쉬며 누워있지 않고 방바닥에서 서서히 기어다니며 즐거움을 찾고 웃으면서 가족과 함께 했을 것이다. 그 환자분의 마지막 말씀이 선생님이 가르쳐줄 때마다 좋아지는데 내가 할때는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가족에게 하면 바보 멍청이로 알까봐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과학의 발달과 지식을 요구하는 시대에 잘못 인식된 사람들이 인체에 대해 바르게 깨닫지 못하고 좋아진 사람에게까지도 불신과 오해를 하게 만들어 좋아진 것 또한 믿음에서 멀어지게 해 그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버리게 한 것 또한 큰 잘못이자 가족 모두의 더 큰 고통이 됨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능력과 타고난 운명을 잘 개척해 바른 명성과 지식을 쌓아 오신 분은 그러지 않았을 것인데 그 가족은 너무나 안타까웠다.

3년만에 전화가 와서 찾아가게 된 집사 회장님이 그 어떤 악하고 무서운 빙의가 찾아온 뒤로 누워도 살이 아파 누워있지도 못하고 먹어도 느끼지 못하며 그대로 잠들면 죽게 될 것 같아 두려워 잠을 들지 못하고 죄업이 많음을 알면서도 …. 이제는 탁한 영혼이 그의 육신에 들어와 살과 피와 신경과 세포를 파괴하니 고통속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파서 서서히 운명처럼 죽어가던 회장님이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은 오공선을 만나고 접하면서 비롯된 것이지, 그 분이 매일 같이 믿음으로 기도하고 용서를 구하고 두려워한 그만의 에너지가 아님을 정확히 알아야한다.
회장님이 인식하지 못한 그 이상의 차원이 높은 광자에너지가 오공선을 통해 전해 내려주어 하루아침에 회장님은 좋아졌지만 회장님 본연의 생명가치를 응당히 보답함에 회사의 평온과 물질은 물론 건강도 보존받게 되는 것임을 아실텐데도 진정한 보답이 없어 인연의 고리가 더 이루어 질 수가 없었다. 수십억을 하루아침에 20년동안 오른팔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도망가 날리면서도 생명의 가치 보답에는 왜 하지 않으려하고 멀리하려하는지 다시 묻고 싶었지만 …. 이젠 건강해졌음에 다시 물질만 있으면 오랬동안 걱정없이 살 수 있고 행복할 거라는 과거의 형상에 사로잡혀 있는 그를 보면서 더 이상 말하지 못하고 그 댁을 떠나갈 수밖에 없었다.

“인연에 있어 기운이 다시 도래하여 하던 일도 순조롭고 원만하게 해결되어 그 고통과 괴로움에서 죽지 않고 행복하게 기다릴 수 있었던 것이지 그의 사주팔자나 운명이 그렇게 정해졌다고 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약속했듯이 결과에 따른 약속은 지켜져야 하는데 …. 그 지점장은 이제 돈을 벌었으니 앞으로는 조심하면서 물질을 잘 관리해 건강을 지키고 잘 투자해 물질을 무조건 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순간임을 모르고 계셨다. 그는 그의 영혼이 죽게 되면 돈이 있어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됨을 알게 되는데…. 15년이상의 인연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허무하게 끊어지고 말았지만 서로가 삶의 방향과 뜻에 있어 진정한 인연이 될 수 없기에 그 또한 헤어졌음을 서로는 알게 된 것이다.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음은 최상의 무극대법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가 비록 자식을 바르게 가르치지 못해 자기를 돌보지 못하였다하더라도 남편의 멸시로 인해 남편을 무시하면서 신앙하고 깨닫지 못함에 남편이 사고로 죽은 후 온 행복이 가고 평탄치 않는 가정이 되어 힘들게 살아왔지만 한순간 진실로 깨달음에 인연을 만나 죄를 면죄받아 그 보좌에 올라가 편안함을 누리게 되었는데 그 누구도 그를 천상의 자리에 임했다고 말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알지도 못할 것이다.

몇 년 내내 병원을 비롯 이곳저곳을 다니며 치료를 하여도 배안의 장기는 계속 불편하여 고달퍼하셨던 분이 마침 미륵부처님 앞에서 그 말씀을 하시기에 청수를 올리고 몇 분간 오공선을 따라만 하게 했는데 신묘하게도 그분이 모시는 미륵님의 조화로 기혈을 원활하게 소통시켜주어 다음날 같은 한의원에서 몇 년간 같은 치료를 받았는데 그날따라 바로 효과를 보고 기쁜 마음으로 다시 찾아오신 분이 계셨다.
이분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선하시며 항상 낮은 자세로 속세의 물질에 물들지 않고 즐겁게 살아가려는 분이시며 그분이 모신 미륵님이 좋아한 분이기도 하셨다. 그분은 진실로 감사하고 낮아짐에 미륵세상으로 가는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오공선이 종교냐고 물어보는데 오공선은 종교가 아니고 종교이전에 우리가 가지고 태어난 고유 파동의 공명을 되찾게 해줌으로 그 어떤 질환도 스스로가 치유해 낼 수 있고 그로 인해 불행한 일들을 막고 행복한 일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도와주는 에너지이다. 무조건적인 믿음에서 열정을 가지고 한다 해서 뜻대로 잘되고 행복해지는 세상이 아니기에 이제 우리에게는 자기를 초월한 초월적인 자유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난치질환이나 자폐아이 혹은 심한 아토피의 빙의적 아이들이 참나를 찾아가게 도와주므로 건강할 수가 있었다.
때로 머리가 똑똑하고 외모도 출중하였다가 어느 순간 습관이나 힘든 환경을 이겨나가지 못해 괴로워 한다든가 그 어떤 외부나 내부의 또 다른 나의 탁한 기운에 눌려 정신적 고통에서 말도 못해 학교생활의 적응이 어렵고 학교를 그만두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다시 본래의 밝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가정에 사회에 기여하도록 긍정적인 변화를 주기도 한다.

병실에 누워 잠만자고 다 정상인데도 눈을 뜨지 못했다가 오공선을 만나 소리와 빛의 공명치유만으로 바로 눈을 뜬 회장님이 계셨다. 처음부터 듣기로 50대기업 안에 든다고 말씀하셨으며 회장님만 눈뜨게 되면 돈이며 ….. 어떻게 해주신다고 그의 사업파트너이자 장모가 말씀하셨는데 … 병원 특실에서 신묘한 의식을 겸한 오공선을 받으신후 한달 반만에 회장님은 눈을 뜨게 되었다. 이미 목사님과 스님을 비롯 집에서 또한 굿을 하신후에도 효험이 없으셨는데 우연히 청와대부근에서 명함을 돌리다 만난 분이 계셨는데 마침 그분이 그 회장님의 친척되는 분이시고 믿음이 워낙 확실하신분이라 무언가를 느끼게 되어 마지막 기적을 바라며 만나게 된 것이었다.
어느분은 환자가 죽기를 희망할 거고 어느분은 살아나길 희망함을 같은 가족이다 하더라도 행동이야 어찌되었든 마음은 다름을 느끼게 되었다. 가족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면 때로는 지켰다하더라도 회장님은 눈을 뜨게 됨에 행복했을 것이고 스스로가 찾고 치유 받음에 더 밝은 광명의 빛을 찾았을 것인데 왜 찾지 않고 한겹의 어둔한 빛만 보고 죽지 못하며 그대로 괴롭게 살아야하는 잘못된 운명을 스스로가 만들어내게 되었는지 묻고 싶었다.
이런 사례는 종종 일어나고 좋아지면 가족이 찾아와 이해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좋아진 후에는 귀신들린 환자나 가족이 돈이 아까워 환불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예로 한달간의 치유수련을 하기로 결정한 후 10일안에 회복되어 어지럽지 않고 건강해지면 종교적인 이유로 수련치유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앞의 회장님도 죽어가기전에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갑자기 보고 듣지도 못한 심오한 우주에너지를 가져다 치유하는 오공선을 만나 좋아지니 가족이 당황했던 것이며 비용을 주려고도 그 어느 누구 말하지 않았던 것이다.

암으로 투병후 무언가를 먹고싶어도 먹지 못하다 맛있게 드시고 대변도 시원하게 보신 사모님, 나쁜 영을 피해 해외에까지 도망가도 며칠이면 온몸에 다시 악한 영이 찾아와 괴롭혀 고통을 받다가 만남이 이루어지신분… 죽음을 준비하고 효도하지도 않는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며 제사밥이라도 받아 먹고자 했던분… 나만 치료되면 이 세상 사람들의 질환은 아주 쉽게 치료될거라고 호언장담하시던 분… 많은 분이 아주 빠르게 본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 본래 성품이 다시 나타나면 쇼핑하고 먹고 마시며 다시 명성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때론 건강이 악화되어 1년간 쉬려고 마음먹고 참여한 분들도 물질을 더 벌고자 하는 마음에 수련을 멀리하는 사례가 많았다. 물질과 형상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 굴레에서 힘들어하는 분이 오공선을 찾아와 진실로 함께 한다면 그는 모든 것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됨을 알게 된다.

희귀병으로 고생하면서 현대의학에 아직도 미련이 남아 매일매일 현대의학의 발전에만 기대하며 살아가면서도 소우주인 인체를 논하는 논문이 하루에도 수십편씩 쏟아지며 어제의 학문이 오늘은 새롭게 또 뒤바뀌는데도 내일을 알지 못하며 물질적 기계나 약으로 치료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바라보는 분에게 오공선의 깊고도 높고도 넓은 빛과 소리의 어우러진 우주파장의 광자물질이 그를 조금씩 치유되게 해 놓은들 그는 조금더 건강해지면 바로 과학에 물들고 명성에 현혹되어 물질과학의 노예가 되기에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고 건강이 좋아져도 학문적 관점으로만 판단하고 보여지는 거대한 과학물질의 기계에 현혹되어 근기가 낮아 오공선의 가치를 모르는 분에게는 더 이상의 우주광자물질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다.

노년이 되어 기력이 부족해 더 이상 일을 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소박한 뜻을 이루었으며 죽음을 행복하게 받아들이고 사신분이 물속에서 씻으시다 기력부족에 바로 돌아가심은 또한 행복이요.
암의 고통에서 이겨내지 못하고 죽었지만 만약 그가 살아서 예전처럼 똑 같은 생활을 하며 아내로부터 혹은 자식으로부터 혹은 부모나 주변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그 스스로가 다시 일어나 새로워지려하지 않으면 신은 그를 돕지 않을 것이며 그냥 투병하면서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일찍 세상을 떠나 다시 환생을 기다림이 그에게는 또한 행복이었던 것이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깨어나 건강하게 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분이 고통에서 헤매지 않고 본인은 물론 가족을 위해 일찍 하늘로 승천해야한다면 빨리 그렇게 되는 것이 또한 거룩한 축복이다. 사람은 누구나가 죽지만 진정 명을 다해 편하게 죽음 또한 최상의 복인데 오공선을 만나면 그 해답을 얻게 된다.

집사님의 아들이 오토바이사고로 죽고 난후 하늘나라 천당으로 갔다고 확신하면서도 왜 집사님은 괴롭고 힘들며 편안해하지 않았다가 하나님이 맺어준 인연으로 오공선의 선법으로 아들을 위한 천도의식을 통해 그때부터 편안해진 마음을 갖게 되어 꾸준히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된 것을 명확히 알아야하며, 다른 신앙도 바르며 인정하고 구원되며 축복받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참사랑 참마음 참사람으로 함께해야함을 말하고 싶었지만 어디서나 좋은 말들은 많이 들을 것이고 말들 다 잘하는 세상이니 나또한 말로 그러고 싶지 않으며 무위자연속에서 이루어지는 대도는 곧 말이 없이도 행복이 찾아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서울서 그 멀리 남쪽 섬에 여행 가서 권사님의 민박 식당에 묵고 그날 권사님이 오공선을 받아들이고 함께하면서 골반 수술후 침대생활에서 하루만에 벗어나 바닥에 누워 생활하게 된것은 교통사고후 아들이 죽고 나서도 그 아들의 영혼이 천상의 궁으로 들어가 자유를 찾지 못하고 떠돌아 다녔기에 권사님도 오랜 기도를 한다 해도 몸과 마음이 지치고 고달퍼졌다가 오공선의 해원상생의 조화법의 수련과 아들을 위한 천도의식을 통해 그날 아들을 하나님의 궁으로 인도받게 해주었기에 평생 침대에만 누워 주무셔야 할 분이 방바닥에서도 앉아 생활할 수 있도록 축복을 받게 인연을 맺게 해주신 것이다.
우리는 선하든 악하든 진정 모두가 신의 자녀이며 누구나가 언젠가는 구제받아 다시 자유로워질 수 있고 진정 선악의 기준은 인간의 율법을 지켰다고 해서 선하게 보고 또한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것은 매순간 상황 시간에 문화에 따라 달라지기에 생과 사 선악의 정확한 기준은 위대한 신들만이 알고 계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우주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선법을 통한 무언의 대화에서 깨닫기를 희망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종종 남다른 기운에 태어나 미리 생각한 것이 맞고 어디가서 사주봐도 능력있게 나오며 무슨일이 있으면 꿈에서 신령들이 나타나 도와주고 혹은 보여주며 때론 꿈이 정확하였는데 스스로의 기운이 없어지고 영적인 그들의 도움도 사라졌는지 하려고 하는 일도 매우 힘들게 되며 나이를 먹으면서부터는 모든 것이 원만하지 않아 괴로워하는분들이 너무 많다. 그중에 어느분이 결국 우울증 및 oo로 인해 몸이 움직이지도 못하거나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못하고 불안 초조한 마음이 깊어짐은 물론 자기컨트롤이 잘 안되며 사람과 대화도 어렵고 삶이 무섭게 느껴지다가 …. 오공선의 새로운 기운의 인연으로 당당히 가족이나 친척 및 사람들과 웃을 수 있었던 것은 사주가 좋게 운이 좋아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스스로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하고 잘못되어가는 운명을 개척하려함에 인연을 만나 잠시 잃어버린 길을 다시 찾아 걸어갈 수 있게 도와주었던 것이다.

주역에 통달하고 사주나 동양철학에 누구보다 뛰어나며 인물 좋고 수권의 책을 출간하여 명성을 얻음에 그동안 부모나 조상의 기운을 다 사용했고 그의 남은 뜻을 이루기에는 스스로의 기운으로는 한계가 왔기에 위대한 자연이 전하는 음양오행법의 인연으로 오공선을 만나 다시 본 기운을 되찾을 수 있고 성공할 수 있음을 알게 해 주었는데도… 그는 진실로 진실자기를 찾는 기운을 받아들이지 않는 가운데 본래 박사님 안에 있는 동자가 박사님의 몸을 통해 박사님의 기운이 승화됨에 하늘로 가고 싶었는데 박사님의 마음이 속세에 집착되어 있다 보니 그는 박사님을 더 묶고 놓아주지 않았다. 이는 그 동자는 알기 때문이다. 자기의 살길을 또한 박사님도 행복하게 살길을…. 박사님이 명예를 내리고 일심으로 낮아져서 진정한 수련을 열심히 하여야하는데 그러지 않았다.
진정 건강한 기운은 오공선에서 되찾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보이지 않는 우주의 비밀스런 에너지를 멀리하며 주역에 능통한 박사님도 깨우치지 못하다가 결국 다른 치료만 받다가 하루아침에 뇌출혈로 쓰러졌는데도 사지가 마비되고 불편한 몸을 이끌면서도 순간순간 찾아오는 명예욕을 내려놓지 않고 왜 건강보다 명예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었지만 물을 수가 없었다. 이는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의 장기를 이식받고 때로는 수혈하며 때로는 젊어지는 수술하고 기력없고 늙어서는 의료진이 있는 좋은 양로원에 있으면 오래살수 있고 행복할 거라는 잘못 착각하는 사람과도 같다.
오공선을 진실로 수행하면 진정 알게 모르게 쌓인 그 어떠한 죄업도 소멸이 이루어져 살아있는 동안 현실에서 행복의 에너지가 찾아오도록 도와주며 더 나아가 3년의 도를 터득 완성하면 스스로의 본래 주인에너지를 모시고 일심됨에 죽어도 영원한 세상으로 인도됨을 스스로 자각할 수 있으며 혹은 꿈속에서라도 조상님이 성인이 때로는 천상신인이 나타나 가르쳐주며 꼭 하늘의 일을 함에 있어 진실로 생명을 보호해주며 축복되게 됨을 보여주어도 사람의 마음이 자꾸 변하는지라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사실 그래서 성경에 “낙타가 바늘구멍…”이라는 말씀이 있게 되었고 덕을 쌓지 못하고 업을 씻지 않으면 진실로 수련하여 올라서기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조상도 신도 구제받기 힘든 세상임을 알기에 지금세상은 많은 사람이 괴로워하는 것이다.

단지 선법수련만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가 그 심한 질병에서 해방된 것만은 아니다. 이상을 초월한 그 어떤 의식을 통해 천식과 아토피나 빙의의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살아가게 되었으며, 귀가 다시 잘 들리고 때로는 몸에 귀신이 들어와 끝없이 소리치거나 중얼거리고 갑자기 앞이 잘 보이지 않거나 끊임없이 몸을 비비꼬며 몸을 흔들어대던 분이 다시 건강의 축복을 유지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승화시키게 된 것은 그때그때 하는 형식적인 수련만이 아닌 희생과 의식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당신은 희생도 없고 진실로 찾으려하지 않았기에 잠시 에너지가 찾아와 죽고 싶은 통증에서 사라지게 했다가도 다시 불연듯 찾아올 수밖에 없었다. 좋다는 약이라면 당신은 얼마를 내고도 감사하면서 받아갔겠지만 오공선이 행하는 손과 발의 움직임을 누구나 할 것 같고 보이지 않는 에너지에는 마음이 가지 않아 효험이 오래 갈 수가 없음을 말해주고 싶었다.

여러 병명등 몸이 좋지 않고 각종 질환으로 만성이 되었다든가 스스로도 호흡조절능력이 떨어지며 면역파괴등으로 서서히 죽어가고 있음을 아는 분들이 오공선을 행하면 정신이 맑은 상태에서 감기증상과 같은 몸살과 굳어져가는 경직된 근육이 이완되는 과정의 불편함이 생겨나게 된다. 이는 여기저기 굳었던 장기에 생명수와 같은 기와 혈의 어우러진 광자물질이 발생 되살아나서 흐르다보면 심폐호흡이 다시 열리게 되는데 이때 대뇌피질의 모공은 물론 전신의 피부에서 호흡을 하며 소우주의 눈이 깨어나려 하기에 많은 가려움증 등의 동반이 일어나는 것은 서서히 당신이 죽음에서 살아나고 있다는 기본적인 증거이다.
때로는 어느 암환자가 기를 받음에 갑자기 통증이 심해져 불안 초조해 하다가 지나면 좋음을 알게 되는데도 …. 깊이를 깨닫지 못하다가…. 약물로 고통이 없어지면 좋아하다가도 결국은 서서히 나빠짐을 느끼면서도 진정 그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영원히 자연치유에서 멀어지는 불행을 겪게 되며 그 약물은 곧 천상에 흐르지 않고 낙원의 길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며 결국 어둠의 세상과 연결되는 물질임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오공선을 만나 진실로 전수받고 연공함에 있어 인생의 또 다른 높은 삶의 가치를 얻게 됨을 알게 된다. 어느 중학생이 자폐에서 빙의에서 벗어나 “나는 이제 장애인이 아니다.” “나를 나라고 부르지 못했지만 이제 나라고 부를 수 있다.”등등의 치유되는 전 과정을 자필로 적어주었다. 이제는 당당히 부끄럽지 않은 고등학생이 되어 동생들을 더 사랑하게 되었고 보살펴주며 부모에게 효도는 물론 학생으로서의 올바른 도리를 알고 더 나아가 사회에 이바지하는 일꾼이 되고자 열심히 학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그의 다른 가족들이 천식이나 아토피등에서 해방되는 모습을 어머니와 학생이 직접 쓴 체험수기를 읽게 되면 때로는 믿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사실이다.
약간의 맛만 보고 진실로 수련을 하지 않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말하든 당신이 연공함에 금은보화보다 더 가치 있는 보배를 얻게 됨을 알게 되지만 만약 당신의 여의주에 잠시 빛이 연결되었다하여 그 빛을 본래 나를 찾아가는 길로 승화시키는데 사용하지 않고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사욕만을 생각하고 얻는 곳에 사용한다든가 허락없이 환자를 치유한다든가 하면 그 공능은 바로 소멸되고 좋지 않은 곳에 함부로 사용한 사람은 결국 많은 것을 잃게 된다고 말하고 싶었다.

오공선은 과학적인 인체원리에 맞게 설계된 고대 생명비법이자 우주의 살아있는 참된 생명이 하는 운동을 이땅에 가져와 수련으로 승화시킨 것이며 하늘이 인간의 행복과 건강한 지구발전을 위해 내려준 것임을 알게 되었고 우주생명과 교통하고 승천할 수 있도록 현재의 살아있음에 이루는 100년의 약속임에는 틀림없다. 어느 누구는 새로운 발명으로, 어느 누구는 병마에서 구제되는 신약을 개발하고, 어느 누구는 인간을 즐겁게 하기위한 또 다른 무언가를 창조하며 살아가듯이 오공선도 이 시대의 인간이 요구하는 無言의 힘에 의해 탄생되어진 것이다. 결코 최고는 될 수 없으나 우리가 기본적인 덕목을 갖고 쓰러지지 않게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척수신경손상과 암환자의 체험수기

나의 상태

20042월 후미추돌 교통사고로 척수신경손상을 입어 심각한 장애를 지닌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목뼈가 부러지고 척수신경이 멍이 들어 목 아래로는 움직이지 못해 6개월간 병원에 입원해서 재활치료를 받다가 집에서 입주도우미를 두고 몇 년간 생활했습니다

아침엔 어지러워 움직이지도 못하고 소변도 시간 맞춰 남이 뽑아 줘야하고 대변은 며칠에 한번 씩 좌약 넣고 뽑아야하고 사지마비로 남이 모든 것을 해줘야 했습니다.

근 이완제를 비롯해 대 소변을 도와주는 약, 진통제까지 약을 한주먹씩 먹다보니 밥맛도 없고 움직임이 없으니 소화도 안 되고 기립성저혈압으로 어지러워 매일 소파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서양의학에서는 더 이상 할 것이 없으니 인터넷을 검색하다 제일 나한테 잘 맞을 것 같은 오공선통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머리 양손 양 발 다섯 곳을 기가 서로 통하게 하여 자생력을 키워 환자 스스로 일어나게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 오공선통 치료를 받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원장님이 우리 집에 와서 내가 누운 상태에서 머리 양손 양발에 약하게 마사지하듯 잠깐 만졌을 뿐인데 그날 밤 끙끙 앓으면서 몸살을 심하게 했습니다. 매일 파동마사지와 기체조, 운동을 따라하다 보니 2주쯤 지나니 병원에 가면 사람들이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고 뭘 했냐고 물어보고 소개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아무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고 힘이 생기니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약을 다 끊으라고 해서 무섭고 두려웠지만 한 달에 걸쳐 서서히 약을 끊으니 어지러운 것도 많이 호전되고 온몸에 생기가 돌았습니다.몇 개월간 매일 오공선통 치료를 받고 스스로 조금 움직일 수 있게 되자 오공선통 치료를 중단 했습니다.아마 원장님이 힘드셨던 것 같습니다

워낙 심한 환자를 몇 달 동안 신경 쓰면서 치료를 한다는 것은 치료하시는 분이 더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계속 재활운동을 하며 각종 대체의학과 줄기세포치료, 한방치료, 경락마사지를 계속 시행 해 오던 중 오공선원장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오공선 수련을 또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이란 세월 동안 원장님도 오공선을 더 발전시키고 완성 시켜 좀 더 진보된 방식으로 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 받은 오공선 치유로 몇 년을 잘 버티어 왔는데 그동안 나의 몸은 서서히 고관절의 경직이 심해 잘 걸을 수 없고 왼쪽으로 오랫동안 치우쳐 생활한 결과 왼쪽 무릎에 관절염이 와서 통증으로 걷기가 힘들어 목발을 사용하기도 하고 몸이 전체적으로 점점 굳는 느낌이었습니다

왼쪽어깨는 한쪽 팔을 많이 쓰다 보니 항상 통증이 자리 잡고 있어 매일 진동 마사지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팔을 쓸 수가 없는 상태였고 몸이 너무 차서 경직도 배뇨장애도 심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변비가 너무 심해서 좌약을 써서 배변을 했고, 그리고, 3년 전에는 유방상피내암이 발견되어 병원에서는 수술을 빨리해야한다고 했지만 자연치유를 하기로 결심하고 계속 관리중입니다.

사고 후 처음엔 휠체어를 사용해야 하는 장애가 올지도 모른다는 상태였었는데 다행히 남편의 편견 없는 대체의학에 대한 이해와 믿음, 그리고 오공선통을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게 해준 혜안으로 지금 나는 혼자서 걸어 다닐 수도 있고 아직도 장애가 심하지만 남의 도움을 덜 받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본인 의 꾸준한 노력도 무시 할 수는 없습니다. 재활병원에서 계속 근육을 유지하도록 운동치료와 작업치료를 하고 주기적으로 경락 마사지를 받아서 잘못된 몸을 자꾸 바로잡아주고 중간 중간 몸에 좋다는 각종 대체의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모든 치료들을 잘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은 오공선통 치료를 몇 달 동안 받아 몸의 상태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난후부터입니다. 오공선통을 중간에 쉬지 않고 계속 했었더라면 지금 뛰어다닐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러나 그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간사해서 좋아지면 올챙이 적 시절을 생각 못하고 자만하고 수련을 게을리 하게 되니까요. 저도 그랬고요. 제가 해본 것 중에 오공선은 환자에게 해가 없고 믿음과 정성, 노력만 있으면 환자들에게 분명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 생각됩니다. 절실 한 만큼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두 달 정도 오공선체조치유를 받으니 겉으로 보이는 큰 변화는 없지만 나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미세한 전체적 변화가 느껴집니다.

1. 힘이 많이 생기고 피로감이 줄었다.

2. 경직이 많이 완화됐다.(그전엔 핫팩을 배에 붙이지 않으면 고관절의 경직이 심해서 걸을 수 가 없었다.)

3. 오른쪽 손가락의 경직이 심해서 잘 펴지지가 않았는데 많이 완화되고 손끝으로 힘이 조금씩 생겨난다.

4. 매일 조금씩 여기저기가 아프다가 좋아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5. 핫팩을 배에 붙이지 않아도 좌약 없이 대변을 보고 있다.

6. 재활운동을 하고 있지 않은데 근육이 줄거나 활동성이 떨어지지 않았다.

세 달 정도 지나서

1. 한 달 동안 오공선 수련을 게을리 해서인지 많이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손가락이 더 많이 펴지고 경직이 좀 더 풀린 것 같다. 수련을 열심히 했으면 많이 좋아 졌을 텐데반성하고 있다.

2. 경락마사지를 계속 받고 있지 않은데도 누가 주물러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진동 마사지기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3. 3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에도 에어컨 켜지 않고 땀을 흘리며 견디고 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날씨엔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지쳐 에어컨 하루 종일 켜고 누워만 있을 텐데 큰 활동은 안하지만 잘 견디고 있는 것 보니 신기하다. 땀을 닦으며 앉아있으면 힐링되는 느낌이다.

교통사고후 척수신경손상에서 다시 새롭게 우뚝 일어선 사모님

 

아래 일기를 써주신 손님은 10여년전 제가 집에 방문해서 치유를 해드렸는데, 그 당시 힘든 몸으로도 기치유를 받으면서 오공선의 모든 수련을 잘 따라 배우신분으로 그동안 여러가지 치료를 다 해보고 다시 10년만에 오공선을 찾아서 치유를 받고 있는 분이시다. 그때 그분의 말씀중에 생생히 기억나는 것은 선생님 비용도 비싼대 왜 계속 하겠어요.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알기 때문에 하고 있는 것이지요.”라고 말씀하셨다.

이분이 지금 오셔서 하신 말씀이 그때 오공선을 했기에 그동안 일도하고 견딜 수 있었고 건강을 간직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다. 더 새로운 것을 찾아 건강하고자 노력했어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던 것이다. 다시 찾아오셔서 새롭게 수련을 배워서 스스로를 찾고자 수련치료를 시작하신 것이다.

10년전 이분을 처음 보았을 때는 교통사고후 척수신경의 손상으로 중심잡기도 어렵고 생리적인 여러 문제도 조절이 어려웠으며 모든 신경이 자신의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3개월간의 꾸준한 치유수련으로후 스스로가 차를 몰고 외출 할 정도로 호전되셨다.

10년후 오공선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건강이 많이 좋아진 이후 식당을 운영하면서 심신을 수년간 돌보지 않고 에너지를 다 소진해 다시 힘들어 지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장애 1등급에서 7,8,9등급으로 좋아졌다고 보면됩니다.)

몇개월전 이분이 오공선에 다시 오기전까지 수 많은 치료를 받아보았으며, 수천만원의 줄기세포까지 맞으러 중국에 몇번 갔는데도 신경세포를 포함 전체적으로 호전되지 않아 고민하던중 다시 뵙게 되어 오공선 하늘기공을 받게 되신분으로 매우 열의가 대단하신분이시다.

몇개월전에는 일어나고 앉을때 중심잡거나 수련의 자세가 본인의 뜻대로 펴지지 않고 흔들거리며 매우 어색하였는데 지금은 꽤 완벽한 자세로 수련을 잘 해내시고 계십니다.

이분이 다시 오셨을때 오른쪽 유방에 암이 있어서 수술을 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걱정과 함께 무척신경을 많이 쓰셨고몸이 차가워 아래배에 꼭 찜질용 핫팩을 붙여야만 한다고 하셨는데, 치유 2주후 붙이지 않아도 잘 지내고 계시고, 일어서서 중심잡기도 어렵고, 계단을 내려가거나 오를때 부축이나 손잡이가  없이는 불가능하셨는데 지금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완벽히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맑지 않던 머리가 맑아졌으며 눈속에서 무언가가 빠져나가지 않고 탁한 기운이 꽉 차있는 것 같다고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그런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근육신경, 뇌신경, 척수신경등 뿐만아니라 감각신경 마져 손상되어 따뜻한 물 더운물또한 구별을 못하고 부딪혀도 ….고통을 많이 받다가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상부에서는 느끼게 되었으며 그분 스스로도 오무렸던 손가락을 펴게되어 지금은 감각을 체크해 나가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 서로가 즐거웠습니다

전혀 땀이 나지 않던 분이 땀이나 그때그때 쌓인 독을 많이 배출 하게 되었으며, 기력도 상당히 보강되고 스스로가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어 결국은 소원이던 해외여행을 아들들과 함께 2주에걸쳐 터키로 다녀오려고 2014818일에 출국했습니다.

비행시간만 12시간이며 이는 모든 체력과 건강이 회복되었고 그분 스스로도 자신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의 여러 상황을 일일이 적어드릴 수 없음에 아쉽지만 아래 그 분이 냉철하게 쓴 일기(201444)를 읽어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좋아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며 인연이 있어도 능력과 서로가 통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교통사고장애의 척추신경손상 회복 / 사모님 수기 / 일기

4

오공선1/ 앞으로 수련함에 있어 흔들리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5

어제 밤부터 친구들과 술도 먹고 얘기도 많이 하고 노래도 몇 번씩이나 100점을 기록하며 아침까지 놀았다. 밤을 꼴딱 샜는데도 원기 충만! 폐활량 급상승으로 노래도 평소의 3배는 잘 불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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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오른쪽다리가 뻣뻣해서 힘들었는데 큰아들이랑 쇼핑 갔을 땐 잘 걸어졌다. 오른쪽발목이 돌아가지 않았다. 둘째아들이 사온쿠키를 먹고 체했나보다.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스꺼웠다. 유동식만 먹었다.

 

 

 

 

 

 

2014.04

7

오공선2/ 은근히 하루가 피곤하다. 오른쪽발목이 똑바로 서는 느낌?바로 걷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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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 오른쪽 발바닥이 아프고 간지럽고 발바닥에 자극이 쿨렁쿨렁온다. 선 수련 중 에도 발바닥에 자극이 오고 가려워서 계속 꾹꾹 눌렀다. 계단 내려갈 때 조금 빨리 내려갈 수 있다. 건물 임대 나가게 기도하는데 왼쪽 몸을 중심으로 기가 도는 느낌을 받았다.

10

허리가 뻐근하고 다리, 무릎이 흔들흔들. . . 힘이 빠진 느낌이다. 저녁에 기체조가 잘됐다.

11

오공선4/ 책 읽고 기체조를 했다. 왼쪽무릎 위 통증, 어깨통증, 고관절의 근육들이 부드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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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광주 무등산으로 출발. 증심사까지 친구랑 천천히 땀 흘리며 등반. 그동안 운동을 안 했더니 다리의 힘이 빠진 같고 원기는 충만한데 허리에서 다리까지 굳어서 걷기가 힘들었다. 장시간 차에 있어서 골반이 굳은 것 같다. 밤에 기체조를 하는데 골반이 힘을 못 받쳐준다.재활운동을 병행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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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 시에 자서 아홉시에 깼다. 하루 종일 피곤했지만 도우미가 오니 같이 하루 종일 움직였다.

 

 

 

 

 

 

2014.04

14

오공선5/ 주말에 피곤해서 오늘 아침까지 힘들었는데 이원장과 얘기 하는 동안 점점 풀리더니 기체조하고 골반이 풀리며 가벼워 졌다. 경추와 발목주위가 자극이 오면서 근질근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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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손가락이 부드럽게 펴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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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6/ 오전엔 왼쪽어깨가 묵직하니 아팠다. 기수련 중 오른쪽 새끼, 약지손가락이 근질근질 거리더니 예쁘게 펴지고 있다. 손바닥이 근질근질하다. 오늘은 기수련이 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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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는 것이 다이어트에 최상! 살이 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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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7/ 어제 자기 전에 암 덩어리를 만졌는데 덩어리감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세력이 약해졌다고 해야 하나? 이원장과 대화도중 졸리더니 얼굴에 땀이 나고, 졸리더니 땀이 나고 했다. 이상한 일이다. 손가락은 계속 조금씩 펴지는 느낌! 큰절을 많이 하고나서 무릎이 아프다.

19

하나로 마트에서 쇼핑할 때 왼쪽 무릎이 아파서 걸을 수가 없었다. 왼쪽 무릎 위쪽이 힘을 받아 주지 못해 주저앉을 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다. 턴이 잘 안 된다.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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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아파서 걸을 수가 없고 계단을 내려갈 때 왼쪽 무릎 윗부분이 힘을 받지 못해 걸을 수 가 없다.

 

 

 

 

 

 

2014.04

21

오공선8/ 골반을 깨우는 체조 생사초월을 끝내고 서서하는 체조를 배웠다. 무조건 따라만 해서 잘 모르겠다. 내일 해 봐야겠다. 내가 자연의 기를 모으는지 잘 체감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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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9/ 어제 밤 기체조 후 꼬리뼈와 고관절 주위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어제 밤을 꼬박 새워서 8시부터 1130분까지 따스하게 하고 잤는데 땀이 쭉 났다. 기가 흐르며 모공이 열려서 그렇다네!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가벼워 졌다고 하네. 저녁에는 왼쪽 무릎 위가 시큰하며 힘을 못 받아 엉덩방아를 찍고 넘어졌다. 걸음을 걸을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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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무릎이 조금만 구부려도 시큰거리며 힘을 받지 못해 몇 번을 넘어질 뻔 했다. 걸을 수가 없어 밖엘 못 나갔다. 아쿠아로빅도 안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빠졌다. ‘열자노자를 다 읽었다. 이원장이 얘기하는 대자연의 기운을 얻는 것에 대한 개념이 책속에 있었다. 조금 알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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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0/ 이원장이랑 얘기하는 도중 갑자기 눈꺼풀이 무겁게 내려앉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침대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갑자기 기감이 흐르며 금방 잠이 든 것 같다. 깜박 깊게 잠이 들었다 일어났는데 강력한 자석에 의해 빨려 들어갔다 나온 느낌! 의식이 깨어나며 동시에 왼쪽무릎에 전기가 통하듯 찌르륵하며 통증이 지나가서 깜짝 놀랐다. 머리 윗부분 반이 침침하고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몹시 가벼워졌다. 사흘째 계속아파 걸음을 못 걸을 지경이었는데 집에 갈 땐 통증이 거의 없어졌다. 몸속 여기저기 탁기가 빠져나갈 기회를 보며 돌아다니는 것 같다. 그러면서 탁기가 조금씩 빠져 나가는 것 같은데 언제 쑥~하고 시원하게 빠져 나갈까? 희망을 가지자! 유방에 느껴지는 덩어리감은 많이 풀어져서 멍울이 적게 느껴지는 것 같다. 유방암은 신경도 안 썼는데 저절로 세가 약해지는 느낌? 자연치유, 온열치료, 한방약침, 등산에 무조건적 휴식까지 3년을 노력했는데 결과적으로 크게 좋아지진 않았다. 나빠진 것도 아니지만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커질 걸 아니 까 항상 조심 했었는데 오공선 수련 후에는 잊고 있었다.오공선을 하다보면 암이 타버리거나 없어진다고도 하니 열심히 해서 없어지길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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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어깨서부터 온 몸이 뻐근하니 무겁다. 하루 종일 오공선 수련하는 것 뿐 인데 몸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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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목이 칼칼하더니 오늘은 목이 아프고 콧물까지 계속 흐르고 머리도 아프다. 예전에 한의사에게 몇 년 동안 감기한번 안 걸렸다고 자랑하니까 살짝 한번 씩 감기에 걸리는 것이 면역력도 생겨 좋은 거라고 말하던 생각이 났다. 자연의 기가 보호해서 그런지 아주 심하진 않고 병원 안가고 참을 만 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 편하다. 병원엔 물론 갈 생각이 없다.

 

 

 

 

 

 

2014.04/5

28

오늘은 둘째아들 운전기사 하느라 오공선에 못 갔다. 왼쪽무릎이 게단 오르내릴 때 아프지 않았다. 며칠계속 아프더니 이제 탁기가 빠졌나?어제, 오늘 감기가 극성을 부리는데 콧물이 너무 나와서 몸의 탁기(특히 머리)가 빠지는 것 같아 기분은 좋다.

29

하루 종일 콧물에 두통까지 아주 심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병치레를 하네몇 년 동안 감기한번 안 걸렸었는데. 콧물은 말라서 나오지도 않았었는데. 콧물이 반갑다. 몸이 정상화 되는 느낌이 들어서.

30

오공선11/ 갈 때는 감기 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목도 아프고 콧물도 자꾸 풀어야 하고 두통까지 와서 밥도 못 먹고 그랬더니 속도 쓰리고 가슴이 두근두근, 열감에 몸살까지 운전도 힘들었었고 이원장이랑 얘기 할 때도 몹시 괴로웠었다. 오늘은 누워서 특별치료에 들어갔다. 잠시 잠이 들었는데 기에 빨려드는 것처럼 느끼다 코를 크게 고는 것 같아 갑자기 깨어났다. 목이 훨씬 안 아프고 눈이 맑으며 머리가 개운했다. 훨씬 힘들지 않게 되었고 감기가 거의 떨어진 것 같았다.

1

이른 아침 하나로 마트에 가서 장보고, 둘째 학교 챙겨서 보내고 하루 종일 잠들었다 깼다를 반복했다. 좀비처럼코를 많이 푸는 것도 피곤한 일인가? 잠들 때 문득 폐결핵 환자는 정말 기운이 딸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엄청난 체력소모를 느낀다.

2

오공선12/ 감기가 한풀 꺾인 것 같다. 수요일에 이어 오늘까지 기 치유의 효과를 느낀다. 머리가 가벼워 지고 감기기운이 없어진 느낌!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움직였는데 피곤하지가 않다.

3

왼쪽 다리를 뒤로 들고 서서 오른쪽 무릎으로 구부렸다 폈다를 해 보았다. 펴진 무릎을 구부릴 근육의 힘도 없었고 펼 때도 하고 뻣뻣하게 폈었는데 그런 현상 없이 구부렸다 펴졌다. 물론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롤링이 되니 신기했다. 감기 몸살 기운도 없이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음식하고 일광욕하고 집안정리 하는데 피곤한줄 몰랐다. 오늘은 원기 충만!!!

4

 

 

 

 

 

 

2014.05

5

재활운동을 안 한지 한 달이 넘었는데 근육이 빠졌다거나 근력이 없어졌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다. 무릎을 구부린 체 로 어중간히 앉아 신발을 신을 때 무릎으로 버티기가 힘들었는데 조금 더 강하게 버텨진다.경락마사지 받은 지도 두 달가량 지났는데 근육이 뭉쳐서 받아야겠다는 느낌은 없다. 물론 몸을 많이 쓰면 골반, 발목, 다리가 경직이 오지만 많이 부드러워 진 것은 사실이고 지치진 않는 것 같다. 계속 붙이고 있던 핫팩도 사용 안한지 한 달 이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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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3/ ‘정념선통을 했다. 오늘은 마음이 어수선 해선지 오공선도 정상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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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4/ 남아있던 성의표시를 마저 드리고 참사람에 대한 내용이 담긴 글을 받아 읽었다. 다리가 너무 무겁고 살이 너무 찐다. 눈꺼풀이 무겁게 누르고 잦은 하품에 갑자기 졸음이 쏟아졌다. 그런데 번뇌해탈을 서서, 앉아서 보여주시는 바람에 따라하느라 머릿속이 빙글빙글앉아서 하는 것은 정말 습득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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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피곤한지, 잠을 많이 잔다. 틈만 나면하루가 너무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전에 다니던 회사 대표님이 다시 나와서 도와 줄 수 있냐고 하신다. 일하느라 기운을 다 써서 몸이 다시 허물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이원장에게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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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세포가 꽉 찬 느낌이다. 사춘기 청소년들의 세포같이 옹골차게 세포 하나하나가 꽉 차서 터져나갈 것 같은 느낌이다. 심장까지 꽉 차서 답답함의 끝을 보는 느낌이다. 살은 왜 이렇게 찌고 다리는 무거운지? 제대로 걷지를 못하겠다.

 

 

 

 

 

 

2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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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5/ 골반에서부터 다리 전체가 시멘트 덩어리를 끌고 다니는 것처럼 무겁고 질질 끌게 된다. 이원장께 얘기했더니 그래도 표정은 밝다고 좋다고 하신다.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이 안 된다. 비온 뒤라 햇살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공기도 쾌청해서 기분이 정말 좋다. 산에 갈까했더니 기운을 보존하시라네. 오늘아침은 살이 너무 쪄서 단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답답하던 느낌이 조금씩 빠져나가서 가벼워 진 것 같다. 눈 주위도 답답하고 뻐근하던 느낌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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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로빅후 화성에 가서 일보고, 오다가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장보고, 집에 와서 밥해서 저녁먹이니 녹초가 됐다. 그런데 설거지며 빨래며 반찬 만들기며 할 일이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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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6/ 어제 밤을 샜더니 점심 식사 후 식곤증 때문에 혼났다. 오공선 체조를 하고나서야 정신이 맑아졌다. 생리의 양이 많아졌고 조그만 피 덩어리가 많이 나온다. 50일 만에 나오는 것 같다. 생리전 증후군으로 몸이 꽉 차고 답답했던 증상이 있었나보다. 생리양도 점점 줄고 두 달에 한번정도 해서 폐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양도 늘고 기간도 짧아진 것 같다.

15

열 시간쯤 잤더니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허리가 아프다. 구부릴 수도 없다. 골반에 진동마사지를 해서 경직은 풀린 것 같은데 허리는 구부릴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서있는 게 제일 편하다. 간신히 아쿠아로빅 가서 하체를 많이 움직이고 햇볕을 쬐며 쉬다 기체조를 하고 많이 좋아졌다.

16

오공선17/ 고양이가 우리 집 마당에 왔다 갔다 하며 가끔 쥐도 잡아놓고 새도 잡아놓고 한다고 이원장께 얘기했더니 고양이를 내보내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근데 잘 되진 않았다. 크게 와 닿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자신을 버리라는데 어떻게 버려야 될까?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땅콩껍질을 깠다. 신기했다. 손가락에 힘이 조금씩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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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오른손으로 땅콩껍질을 잘 깔 수 있게 되었다. 오른손으로 머리도 긁고 채소도 잘 씻을 수 있게 되었다. 채소를 물에서 건지려면 오른손은 경직이 들어와 잘 안 쓰게 되었는데 경직이 많이 완화된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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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부산하게 움직였다. 밤엔 일찍 잠이 들어 많이 잤다. 요즘은 잠을 자는 시간이 는 것 같다.

 

 

 

 

 

 

2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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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손18/ 요즘은 골반부터 발가락 까지 무겁고 경직이 심하다. 허리에 서 조금씩 내려가며 탁기가 풀리는 느낌인데 골반부터는 만만치가 않다.

20

콧속이 얼얼하게 아프다. 오른쪽 어금니 잇몸도 아프고 오른쪽 코 까지 연결해서 몸살기를 표현하는 것 같다. 새벽 3시에 잠이 들었는데 3시 반쯤 꿈을 꾸다 깼다. 택배직원이 배달박스를 들고 안방까지 들어오는 꿈을 꿨다. 무서운 느낌은 아니었지만어떻게 들어왔냐고 물으니 미소만 띄고 말은 안 한다. 대문을 열고 들어오지는 않았다고 한다. 담을 넘었냐고 하자 미소만 띈다. 일어나서 불을 켜고 문들을 잠궜다. 왼쪽어깨와 왼쪽좌골이 은근히 아프다. 무릎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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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19/ 꿈 얘기를 했더니 얼굴이 정확하게 보이고 얘기를 나누었다면 자신을 바로 세운 거라고, 기가 약하면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몇 년 간 꿈을 꾸지 않은 것은 기가 약해서라고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프고 나서는 꿈을 꾸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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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0/ 너무 피곤하고 다리에 쥐가 난다. 요즘은 골반서부터 발까지 엄청 무겁고 경직도 심하고 힘도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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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집안일 했다. 장은 괜히 많이 봐와서 물김치 까지 담그느라 하루 종일 부엌을 못 떠나네하루 종일 서서 일했더니 무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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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프고, 잇몸도 아프고, 변비도 심해서 무지 답답. 나갈 때 되면 나가겠지. 변비가 며칠 지속 되도 걱정이 안 된다. 좌약을 안 써도 나올 때 되면 나오니까! 좌약 사용 안한지도 좀 된 것 같다.

20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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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1/ 주말에 기체조를 한번 도 못했는데 이상하게 수련장에만 오면 잘된다. 수련도중 기치료도 약간 들어갔다. 확실히 기치료가 들어간 날은 몸이 가볍고 증상들이 호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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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업을 의자에 계속 앉아 7시간정도 했더니 골반이 다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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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2/ 오공선 명함작업이 끝나 인쇄를 넘겼다.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어 다행이다. 기운이 작용해서 잘 풀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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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로빅을 하고 왔더니 무척 피곤하다. 날씨도 무척 덥고 지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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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3/ 명함 작업 하느라 며칠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졌다. 가부좌를 틀고 오공체조를 했는데 골반이 쇼크를 받아서 일시적으로 감각이 없었다. 몇 분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신기했다. 습관적으로 편한 오른쪽다리를 먼저 올렸었는데 왼다리를 먼저 올리니 오른쪽 골반이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느껴졌다. 자주 해야겠다. 골반이 시원하다.안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되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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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음식을 태운다던가, 물건 놓은 것을 까먹는 다던가, 시간을 혼동해서 착각한다던가 하는 일들 없이 정신이 맑았었는데 요즘은 계속 이런 일들이 연속적으로 생기니 치매검사를 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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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4/ 오늘도 가부좌를 하고 절하고 체조를 했다. 골반이 뻐근하고 왼쪽 무릎이 아파서 걸음이 엉망진창이다. 요즘 정신없는 이야기를 했더니 앞으로 겪게 될 일을 미리 겪는 중이라고 걱정 할 것 없다고 하시네. 그렇게 지나고 나면 앞으로 그런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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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좌를 하고 오공선체조를 했는데 어제 보다 훨씬 편하다. 오른 엄지손가락 끝과 바닥, 검지에 찌릿 찌릿 통증을 동반한 자극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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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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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분에 눈을 떴는데 9시가 다 되도록 일어나기가 싫다. 몸이 너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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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6/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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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꿈을 꾸었다. 젊은 여자가 나오고 몇이 더 나왔는데 뭔가 나에게 전해 줄 것 만 같은 느낌이랄까? 저번 꾼보다 확실하진 않지만 어떤 느낌은 받았다.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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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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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집에 놀러 와서 수다로 하루를 보냈다. 아쿠아를 다녀와서그런지 얘기 하는 동안 땀이 쭉~ 났다 말았다를 밤까지 서너번 반복했다.친구들에게 안 덥냐고 물으니 괜찮다고 하네. 나만 갱년긴가? 아직 아닌데수다 떠는 동안에 고양이들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왜 저럴까 신경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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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8/ 어제얘기를 했더니 땀이 나는 거는 친구들 중의 나쁜 기운과 싸워서 이기는 거라고. 나쁜 탁기가 땀을 통해 나간 거라고 한다. 친구 중 한명이 암 수술 후 회복 중에 있었는데아니면 다른 기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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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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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이른 아침 아들과 운전을 바꿔가며 부산에 다녀왔다. 전날 2시간 밖에 잠을 못자서 졸음이 와서 죽는 줄 알았다.9시 넘어 부산에서 출발해서 새벽2시에 도착했다. 내 몸은 만신창이다. 걷지를 못하니 운전해서 먼 곳을 다녀야 하는 심한 불편함! 1년이 지나면 잘 걸을 수 있다는 이원장의 말을 믿고 오늘도 열심히 수련하자! 수련을 게을리 하면 금방 다시 돌아가는 야속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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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녀와서 하루 종일 피곤이 안 풀린다. 남편이 약속을 어기고 부산에 아들과 갔다 오게 해서 엄청 화가 났다. 하루 종일 화가 풀리지 않았다.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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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0/ 온몸이 무겁고 다리도 안 움직이고 자꾸 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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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1/ 무릎, 허리, 다리가 뻐근하게 경직이 너무 심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것 같아 실망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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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를 다녀와서 일광욕을 하며 독서를 하는데 너무 졸려서 낮잠을 잤다. 몹시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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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2/ 아쿠아 다녀오면 자꾸 피곤하고 졸린다고 애기했더니 물을 통해 나의기가 다른 사람에게 빼앗겨서 그렇다고 하루 동안 가지 말아 보라고 한다. 탁기가 피부로 자꾸 표출 되서 가렵고 따끔거리고 빨갛게 부푼다. 여드름도 아니고 야생벌레에 물린 것처럼. 오른쪽 뺨에 난다.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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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대체의학 전단지 작업을 했다. 쉽게 생각이 잘난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되고 어떤 기운이 나를 도우는 느낌이 든다.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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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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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를 가지 않고 오후에 오공선 전단지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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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4/ 엉덩이와 다리까지 봄눈 녹듯이 스멀스멀하니 풀리는 느낌.오공전단지 작업을 열심히 해서 기의 보살핌이 있는지 경직이 막 풀리는 느낌. 잠을 못 자겠다. 이상한 느낌이다.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까지 내려갔다. 꽉 묶고 있던 느낌이 막 풀리는 느낌! 온몸이 스멀거려서 잠을 잘 수가 없다. 오른쪽 손가락이 잠깐 다 펴졌다. 검지랑 엄지가 잘 안 펴졌었는데 다섯 손가락이 다 활짝 펴졌다. 신기하고 놀랍다. 이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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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5/ 오른쪽 다리가 많이 부드러워 져서 계단 내려갈 때 뒤 발목 당김이 많이 좋아졌다. 한 달 넘게 다리가 너무 안 좋더니 이제 탁기가 조금 빠지는 느낌이다. 자세가 바로 서는 것 같고, 계단을 손잡이 안 잡고 오르고 싶은 도전 의식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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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고 멍하고 자꾸 잊어버리던 현상들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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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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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6/ 수련 중에 졸음이 와서 미치는 줄 알았다. 정신도 멍 하고졸음을 참고 있는데 이원장에게 전화가 와서 받는 동안 눈을 감고 잠깐 졸았다. 그런데 잠깐 동안 어떤 모를 기운이 머리속에서 휘몰아치더니 눈 쪽으로 뭔가 쑥 빠져나가는 기운을 느꼈다.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힘들게 시간을 보내서 아침이 힘들었는데 그것이 졸음의 이유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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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원장이 졸음의 이유가 기를 보호하지 않고 자꾸 딴 데로 나가게 해서 그렇다고 아쿠아를 하지 말라고 했다. 아침에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아쿠아 때문이 아니고 내가 언젠가부터 선수련을 바쁘고 힘들어서 집에서 하지 않아서 인 것 같았다. 수련을 매일 할 때는 아쿠아를 해도 힘이 나서 더 활발했던 것 같다. 이 생각이 들자 머리가 맑아지고 아침부터 무겁던 몸이 가벼워 졌다. 아쿠아를 가도 수련만 열심히 하면 피곤하지 않을 것 같아서 아쿠아를 다녀왔다. 며칠 동안 자꾸 졸려 잠깐씩 자던 시간이 없어지고 하루 종일 몸이 가볍다. 지하에서 1층으로 올라올 때 계단 손잡이를 잡지 않고 몇 계단을 올라왔다. 똑바로. 오늘 날씨가 더운 이유도 있겠지만 땀이 계속 났고, 졸리지 않고, 피곤하지도 않고, 정신도 맑다. 땀을 통해 탁기가 많이 빠져나간 것 같다. 수련을 게을리 해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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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선37/ 2시간 밖에 잠을 못 잤는데 컨디션은 괜찮다. 어제 컨디션이 너무 좋아 무리를 했는데도 높지 않은 현관 앞 계단을 내려갈 때 난간을 잡고 싶지 않아 그렇게 했는데 무사히 내려갔다. 무릎이 몹시 아팠는데 계단을 똑바로 기대지 않고 내려가다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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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를 다녀왔는데도 졸리거나 피곤하지가 않다.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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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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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비염, 기관지염, 류마티스, 불면증 등 각종 질병이 있던 분 2004.5월체험

본인은 사상체질에서 허약체질에 속하는 소음인이다. 소음인 중에서도 가장 허약한 체질을 타고났다.  

만성비염, 기관지염, 류마티스, 불면증 등 각종 질병으로 건강한 날이 없었다. 요즘에는 안과질환으로 몇 달 동안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았다. 시력이 너무 많이 나빠져 마음이 불안하고 심란해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친구로부터 소개로 선체조를 해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았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고 찾아 간 것은 아니었다. 그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심정으로 친구를 따라와 이곳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뉴웨이브 힐링 요법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나에게 필요한 요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바로 힐링 요법을 받아 보기로 했다. 발부터 시작하여 손, 귀 머리까지 온몸의 기혈을 통하게 하는 요법인데, 받는 동안 온몸의 긴장이 완화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이 공중에 뜬 듯이 가벼워짐을 느꼈다.평상시 말로만 들어오던 몸의 기와 혈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짧은 순간의 시범 요법이었지만 확실한 현상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인연으로 선체조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선체조를 하고 있다.

운동을 시작한 후 몸의 모든 기능이 원활해져 건강도 많이 회복됐다. 만성비염, 기관지염, 류마티스, 불면증 등 각종 질병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특히 무엇보다도 최근에 안구건조증으로 나빠졌던 시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에 많이 놀랐다.

오공선체조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율동적이라 하는 느낌도 아주 부드럽다. 몸의 혈과 기를 다스리는 동양 대체 의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에 몸 전체의 면역력과 기력을 강화시켜줌으로써 자연치유 능력을 키우는 운동이다.

특히 본인처럼 허약하고 건강에 자신이 없는 분들에게 꼭 권해 드리고 싶다. 건강한 분들에게도 건강을 지키는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찾을 수 있어 오공선체조가 많은 행복을 창조할 것이다.

투석 횟수가 줄어 활기찬 대학생활을 보낸 학생

어느 고려대학생이 양쪽의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해 하나의 그의 어머니 것을 이식받았는데 그로부터 3년후 서서히 자장을 잃어버려 신장이식수술을 받으러 외국에 가려던중에 한달 10일간의 오공선의 생사초월과 번뇌해탈을 하면서 좋아진 사례를 올린것이다.

처음 그 학생을 보았을때는 아주 맑고 순수해보였지만 어딘가 대학생 1학년 답지 않게 스스로를 찾아 하지 못하는 학생 즉 뇌수의 탁함으로 서서히 뇌에서 에너지가 신장의 사구체까지 잘 전달이 이루어지지 않아 활발한 뇌의 창조가 어려워짐을 알게 되었고 그 또한 힘이 없고 피가 계속 탁해져 1주일에 3번씩 투석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학생이었으며 매우 안타까웠다.

그래서 1주일안에 3회를 하고 병원에서 검사후 다시 시작하기로 한후 오공선을 하게 되었다.

처음 3회의 비용을 받고 수련을 지도 전수 치유함에 학생은 아주 달라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수련을 지도 전수하는 과정에 학생의 몸안에 있던 탁한 물질들이 제거되려면 그 학생의 근기보다 높은 고에너지물질인 우주의 자기장 파장이 형성되어야 가능하다.

며칠후 그학생은 스스로가 무언가를 먼저하려고 찾으려고 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는데 ….. 1주일후 병원의 과학적인 검사 결과치를 비교해보고 의사가 뭐라하면서 놀랐다고 한다.

손님을 대하면서 그 어떤 결과치를 전해주지 않아 이 학생만큼은 그 검사표를 가져오지 않으면 해주지 않으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모두 순조롭게 잘 가져다 주었다.

다음 한달간의 수행을 다시 결정한 후 비용을 지불받고 서서히 생사초월법과 번뇌해탈법을 습득해나가면서 건강이 날로 좋아짐에 2주째부터는 신장투석도 일주일에 2번만 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3주째의 학과 MT도 잘 다녀와 놀랄만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기에 그의 부모님도 아들을 걱정하지 않고 미국으로 여행을 편하게 다녀오게 되었으며 매우 기뻐하셨다.

그 학생의 부모는 아들이 다른 아이들과 다름을 알고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인류대학에 보내도 안심이 안되어 대학교 바로 앞에 집을 얻어 생활하기까지 다 각도로 자식에게 많은 배려를 하면서 지금의 오공선을 만난 것이다.

사실 신장안에 있는 사구체의 기능상실로 인체내에 사구체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함은 코일에 녹이슬거나 다 수명을 다한것과 같은데 이러한 경우는 아무리 좋은 약 좋은 음식을 먹어도 그 기능을 회복시키기란 매우 불가능함을 의학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다 알고 있다.

그러기에 몇 개씩 이식해 달고 살아가며 이식을 해도 그 기능의 보장이 언제까지 인지 기약할 수가 없고 그 어떤 울화나 심적 고통 혹은 기의 약화로 언제 또 약화되고 기능이 상실될지 아무도 모른다.

오공선은 그런 위급함에서 우주속 자기장 파장의 교류로 새에너지를 가져와 기를 축척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장기이식을 하고 오공선을 하면 더 좋은 것으로 착각 인연의 고리를 끊어지게 한다.

이는 이식하는 장기의 가치는 높고 오공선의 가치는 그보다 낮게 보기에 자연 우주의 고귀한 기생명체는 그의 몸안에 들어가길 거부해 어떠한 상황을 발생시켜서라도 인연 또한 끊어지게 만든다고 볼 수 있다.

사구체가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발전기가 돌아 자기장이 형성될 수 있는지 이를 기계적인 측면에서 입증하기란 매우 어렵지만 피부를 통한 전도물질이 있기에 인체의 생물학적으로는 가능함을 말씀드릴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한 것이 서울대에서 발표한 논문이고 그 논문을 증명하는 것이 또한 효능이며 아래 어느 한 대학생의 일주일과 또한 한달 치유수련후 달라진 데이터를 보면 알게 될 것이다.

학생은 스스로 만족하고 즐겁고 대학생활이 활기찬데도 부모는 멀리 중국에 가서 신장이식을 받게 하면 3년이란 시간은 예전처럼 투석을 하지 않고 서로가 편해질까봐….. 신장이식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솔직히 학생의 3번에서 2번의 투석으로 줄이고도 최상의 결과치를 얻어 놀라면서도 진작 의사가 아닌 나에게 부모가 하는 말은 감사함보다 수은검출이 높게 나왔어요.”이다.

앞으로 한달을 더하면 일주일에 1번의 투석이 가능할 수도 있고 더 노력해서 투석을 하지 않아도 건강을 지킬 수가 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검사결과를 보고도 다른 더 중요한 결과치에 감사함은 없고 단지 돈을 냈으니 당연히 좋아져야지 하는 것이다. 만약 병원에서 일명 어느 명의라는 분으로부터 처방이나 조언을 받고 그대로 따라 해서 20가지 검사중에 5개만이라도 좋아진 결과를 얻었다면 그는 그 이상의 비용을 쓰고도 머리를 조아렸을 것이고 더 많은 비용을 들여 아이를 치료했을 것이다.

20가지 검사중에 전달보다 수은이 높다는 하나를 뺀 19가지가 좋아져도 감사함이 없었다. 수은이라는 것이 음식에서 혹은 그가 계속 먹는 약에서 축적되어 쌓인 것인데 솔직히 그 학생은 그런 상태가 계속되면 결국 명문대를 다녀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일찍 수은중독으로 죽게 된다.

그 부모님은 한달에 1억이상을 버는 분으로 알고 있다. 000가정이기에 어머니와 딸은 동생이 아침에 일어나면 기도보다 수련을 하는 것에 싫어한다고 그 학생은 말하곤 하였다. 그냥 왜 싫어했는지 알 수가 없지만 시간이 가면 모든 것은 자연 알게 된다.

그 학생은 진실로 오공선 수련의 무한한 가치를 알게 되었다. 눈속에 무언가가 자꾸 고여 있고 뇌수가 맑지 않아 그것을 이기면서 지내다보니 뇌에 있는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 것인데 오공선 3회후 이러한 것이 없어짐에 매우 고마워 한 것이다. 그래서 이식수술보다도 더 보배롭고 축복된 만남의 에너지이자 하나님이 주신 은혜였음을 알았기에 무엇보다 먼저 그도 모르게 스스로 하게 되었음을 부모는 모르셨던 것이다.

언젠가 다시 그 상황이 일어나면 학생의 부모는 알게 될 것이며 오공선에서 행해진것이 일반적인 체조나 수련이나 운동이 아니고 먼 우주로부터 전해지는 고에너지 물질로써 인체내로 흡수해 자기장을 일으켜 세포가 통신 및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높은 천상의 수련법임을 부모님도 언젠가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학생의 부모는 아들이 수련을 잘하고 한달도 안되서 병원의 검사 데이터도 만족스럽게 나오며 부모가 바라던 대로 학생 스스로가 할 일을 찾아 잘해 꿈꾸어오던 미국여행도 잘 다녀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들의 건강이 좋아져서 좋은 일도 함께 찾아왔었음을 그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임을 알게 된다.

진정 돈은 능력의 가치에 맞게 사용이 되어야 함을 진정 나의 요구가 과하지 않고 당연히 그 가치가 있다면 내어야함을 학생의 부모는 깨달았을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무수히 많고 다만 증명할 수 있는 병원의 데이터가 있어 이 사례만을 적어 넣은 것이다.

한국에서 자아를 찾은 호주치료사

60대 호주인 무릎의 통증

​해마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어느 호주인이 한국의 전통한옥집에 묵다가 우연한 계기로 한국의 전통적인 치유법을 만나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한국인도 잘 오지 않고 오래된 건물안의 조그만 오공선 선원에서 하는 고대생명비법을 소개받고 치유수련을 하게 되었다.

처음 비용을 듣고 놀라셨는데 오셨으니 하고 가야 한다는 마음에 하게 되었다.

받고나서 긴장과 기대와 달리 짧고처음엔 잘 몰랐는데 후에 하는 말이 너무나 행복해지고 심오한 기운이 느껴지며 무릎이 많이 좋아 졌다고 하면서 며칠 후 다시 오게 되어 3번의 수련을 받게 되었다.

오공선 수련을 통해 60살이 넘은 그녀는 그의 어머니가 왜 자기를 미워하는지 몰랐다가 알게 되었고 오공선이 그 오래된 천식도 좋게 함을 알게 되었으며 생각지도 않던 무릎의 통증이 없어지고 서서히 좋아져 정확한 요가동작을 보여줌에 매우 기뻐하였으며 호주로 돌아가 감사의 편지를 보내주셨다.

사실 호주분은 비싼 비용을 내서라도 오공선을 10회이상 참여해 정확히 전수받고 습득해 호주로 돌아가고 싶다고 통역을 요했지만 제대로 통역이 이루어지지 않아 더 인연이 이루어지지 않고 호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이분은 호주에서 대체의학을 비롯 경혈 경락 그 이상의 치료를 세계곳곳을 다니며많이 받아보고 직접 치료를 하는 지식이 아주 높고 인격이 있는 분으로 오공선의 효능의 가치를 평가해 낼 수가 있어 나 또한 행복했다.

이렇듯 오공선의 1차적인 효과및 치유의 깊이를 더 얻고자 한다면 3회를 정확히 수행하기를 말씀드리고 싶다.

사실 현대의 과학은 현저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진정한 기운은 저 먼 우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에너지가 우리 인체에 맞는 진정한 자연치유에너지임을 알아야 한다.

고주파나 저주파 자기장 치료기등등 수없이 진보되고 있고 그에 맞게 자연적인 치유법 또한 급진적으로 연구 발전되어 인연이 있는 분들에게는 크나큰 효능을 가져다 주지만 선진국과 같이 대체의학을 인정하며 예산이 집행되지 않다보니 일반인들의 관념에서는 아직도 현대적인 의학만을 최고의 의학으로 받아들이고 행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공선은 그 어떤 물리적인 힘으로 에너지를 형성시키는 기계나 약물보다 순수 자연의 에너지가 인체에 유익하고 국가는 물론 인류의 복지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는 것이다.

수술을 받을 사람은 수술을 받고 침을 맞을 사람은 침을 맞고 약을 먹을 사람은 약을 먹고 기계적인 치료를 할 사람은 그에 맞는 치료를 한다. 또한 자연적으로 운동하며 좋아질 사람은 그 스스로 운동이나 민간요법으로 좋아질 수 있다.

그렇지만 그들이 건강의 척도에서 더 발전이 없고 행복이 저하되며 심신이 괴로워 영혼마저 힘들어 질때는 새로운 치료의 대안이 있어야 한다는 일념에서 지금까지 16년간 오직 한길을 걸어가고 있다.